수원대학교 교육대학원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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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악교육신문 수원대 음악대학원 제 19회 정기 세미나 기사 전문
musg  2016-10-19 17:53:36, 조회 : 674, 추천 : 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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차별화된 교육으로 융합문화예술을 선도하다

11월 8일(화) 오전 9시 30분 수원대학교 음악대학 시청각실

심화된 전공 수업과 철저한 직업의식을 강조 하는 특성화 교육을 바탕으로 발전을 거듭해온 수원대학교(이하 수원대, 음악대학원장 주영목) 음악대학원의 제 19회 정기 세미나가 11월 8일 (화) 오전 9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수원대 음악대학 시청각실에서 개최된다는 소식이 전 해졌다. 이에 각 전공 교수진들과 함께 정기세 미나 및 수원대 음악대학원에 대한 다양한 이 야기를 나누어보았다. 다음은 일문일답.

■ 제 19회 정기세미나 소개
“복합, 융합의 시대를 살고 있는 학생들에게 보다 현실적인 예술의 방향성을 심어주기 위해 서 종합 매니지먼트사 ‘더 스톰프 뮤직’의 김정 현 대표님과 세광음악출판사 교육연구소 소장 강효정 선생님을 초청한 특강을 기획하게 되었 습니다. 종합음악콘텐츠 기획의 꿈을 갖고 대학 때 창업을 시작한 김정현 대표의 강의를 통해 학생 및 참가자들에게 새로운 영역과의 융합에 대한 선례와 청년창업의 귀한 경험을 들을 수 있을 것이며, 유아교육에서부터 성인교육까지 다양한 감각을 통해 자연스럽게 흡수되는 체험 교육을 지향하는 강효정 선생님의 강의에서는 예술, 문화, 역사, 수학, 과학 등의 모든 영역이 융합된 새로운 피아노 교수법에 대한 소개와 교 육법이 강의될 예정입니다.”(주영목 원장)

■ 대학원 소개
“Music Technology학과는 본래 세 가지 전공 으로 분류 되었었는데, 이를 뉴미디어 실용음악 전공 하나로 통합하면서 관련 학문을 모두 융 합해 현시대가 추구하는 복합예술에 발맞춘 교 육이 진행되고 있습니다. 또한 본과에서는 학생 들의 상황과 능력에 맞게 유연성 있는 커리큘럼 을 적용해 학생들에게 최적화된 교육을 하고 있 으며, 졸업 후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 도록 경험 위주의 실기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 다.”(배 준 교수)

“피아노 반주 전공은 성악, 기악, 무용반주 등 세부적으로 나뉘어져있습니다. 보통 반주라 하 면 피아노 전공에 비해 수월할 것이라고 여기는 문제가 있는데 각 음악이 전달하고자 하는 내 용과 뜻을 해석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테크닉 훈련과 더불어 이탈리아어, 프랑스어, 독일어 등 다양한 딕션을 교육하고 있습니다. 또한 최근에 각광받는 무용반주 전공은 아직 미지의 분야라고 할 수 있는데 이미 외국에서는 수십 년 전부터 정규과정에 포함되어 있습니다. 피아노 반주자가 되기 위해 고민 중인 많은 학 생들이 관심 가져주길 바랍니다.”(임헌원 교수)

“피아노 교수학 전공은 이제 ‘평생교육’이라는 개념으로 정착중이기에 교수와 학생 모두 노력 하며 새로운 것을 끊임없이 받아들이려는 자 세가 필요합니다. 본 전공은, 계속해서 변화하 고 있는 피아노 교수법의 트렌드에 발맞추어 원 생들의 필요와 배움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 어 매년 많은 학생들이 지원하지 않나 생각합니 다.”(이수희 교수)

“음악예술경영 전공은 음악과 예술을 통해 좀 더 경영학적 시선을 갖게 하는 데에 목적을 두 고 있습니다. 수업은 이론학습과 토론수업의 형 태로 진행하며, 토론수업을 통해 이론에 근거한 의견제시 및 객관적이고 창의적인 의견들을 이 끌어 내고 있습니다. 또한 현재 예술경영인들이 직면하고 있는 문제들과 고민들을 토대로 과제 를 내주어 그 과정을 통해 자신의 문제를 해결 하고 이성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훈련을 지속 하고 있습니다.”(김은영 교수)

“음악치료상담 전공은 음악중재전문가 자격을 위한 주요 교과목들을 개설하여 음악치료사로 서의 전문성을 높이고자 함은 물론, 기타 상담 사 자격시험 필수과목 및 부모교육 전문가 자격 등을 위한 교과목들을 추가로 신설하여 대학원 생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부여하고 있습니다. 그 밖에도 음악치료 프로그램 개발과 졸업 후 치 료, 임상실습 및 인턴쉽 과정을 통해 현장과의 거리를 좁히고 있습니다.”(신정희 교수)

■ 박사학위 과정
“각 필드에서 활약하고 있는 졸업생들의 역동 적 활동을 통해 본교의 교수진들과 교육시스템 이 우수하다는 것을 자부하고 있는데요. 올해 개 설 20년째의 역사와 그동안 축적된 교육시스템 과 함께 더욱 심화된 교육과정이 필요하다고 판 단됨에 따라 음악학 박사학위 과정을 2016년 올 해 1학기부터 개설하게 되었습니다. 본 학위과정 이 개설되자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여 높은 경쟁 률을 뚫고 총 5명의 학생이 박사과정에서 공부하 고 있으며, 보다 실용적이고 현장으로 바로 이어 질 수 있는 최대한의 유연성 있는 커리큘럼을 계 속 연구하고 있습니다.”(주영목 원장)

■ 각 전공별 졸업 후 현황
- Music Technology학과: 국립국악원, 예 술의전당 음향감독, 컬투쇼 메인 드러머, 예고 강사, 재즈보컬리스트, 미국 버클리 음대 진학, 중국에서 전문 가수 활동 등

- 피아노 반주 전공: 각 오페라단 반주자, 시립 및 전문 합창단 반주자, 예고 및 음악대학 강 사, 무용단 반주자, 개인 연주활동 등

- 음악치료상담 전공: 시립복지관, 학교 및 병원, 전문상담기관 등에서 음악치료사 및 상담 사로 활동, 미국, 중국 등 해외에서도 활동 중

- 음악예술경영 전공: 유중아트홀, 포니정홀 등 각 공연장의 경영기획팀 및 기획 매니저, 음 악협회 협회장, 중국 엔터테인먼트사 진출 등

(전진슬 기자/musicnews@musiced.co.kr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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